Reborn Into · 소개
소개
Reborn Into는 “눈을 떠보니 소설 속”이라는 웹소설의 오래된 상상을 3분짜리 게임으로 옮긴 시리즈다.
로맨스 판타지를 읽다 보면 한 번쯤 생각한다. 내가 저 세계에 떨어진다면 황녀일까, 악역일까, 이름 없는 하녀일까. 원작을 아는 채로 들어간다면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. 이 게임은 그 질문에 매번 다른 답을 낸다. 세계와 신분은 주사위가 정하고, 그 안에서의 선택은 플레이어가 한다.
만드는 곳
atelier Daham이 기획하고 만든다. 글과 그림, 판정 규칙을 모두 직접 쓰고 다듬는다. 등장인물은 고유한 이름 없이 직함과 외형으로만 불린다. 누구의 이야기도 아닌, 플레이어의 이야기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다.
원칙
- 읽는 동안에는 흐름을 끊지 않는다. 16단계를 읽는 도중에는 광고를 넣지 않는다.
- 회원가입 없이 바로 시작한다. 진행 기록은 플레이어의 기기에만 남는다.
- 공유 링크에는 이야기를 다시 그리는 데 필요한 것(세계의 씨앗, 선택, 플레이어가 지은 이름)만 담는다.
제안이나 오류 제보는 문의로 보내 주면 읽고 답한다.